2006년 10월 10일
[와인 시음기] SAN PEDRO Late Harvest Riesling

SAN PEDRO
Late Harvest Riesling
<겨울에 만들어지는 'Late Harvest'는 아이스와인을 만들기 약 3주전쯤에 귀부포도를 수확해서
만든 매우 특별한 스위트와인으로서 아이스와인보다는 당도가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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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맛나구나 >.<
낙슈옵빠의 협찬으로 마셨던 리슬링.
싸고 맛있는 달달한 화이트 와인.
홈플러스에 가니까 2만원 가량에 팔고 있어서,
답싹 사와서 또 마셨다. -_-;;
Late Harvest의 유래
◎리슬링(Riesling)
세상에서 아주 좋은 와인 중의 하나이다. 독일의 추운 유럽 기후에서 잘 자라고 알자스(Alsace) 지역과 마찬가지로 호주의 따뜻한 기후에서도 잘 자란다. 리슬링은 여러 해를 숙성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와인이다. 얼마나 오래된 것이든지 간에 리슬링은 생생한 과일향과 활성적인 신맛이 잘 어울려져 있어야 한다.
http://www.wine21.com/wineschool/school/list.html?sub2=ad&sub3=adc
◎귀부(貴腐) 와인
포도의 단맛을 높이기 위해 늦게까지 기다렸다가 수확하는 방법. 포도껍질에 묻어있는 하얀 곰팡이가 포도 속으로 침투해서 발효시키기 때문에 귀하게 썩였다는 뜻으로 귀부포도라고 부르며, 이것을 원료로 양조한 와인을 귀부와인이라 한다. 추운 독일지방에서 고안해낸 방법이다.
# by | 2006/10/10 23:30 | 시음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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